빙룡과 불사조들이 짓밟고 지나간 자리에서 베자귀 부족의 용

빙룡과 불사조들이 짓밟고 지나간 자리에서 베자귀 부족의 용사들과 함께 싸운다조각 검술을 바탕으로 급소들을 베어 버리고 되살아나지 못하도록 자잘하게 부쉈다그리고 잡템까지 습득했다언데드의 사망을 알리는 가장 확실한 표시빙룡이 먼저 밟고 물어뜯으면 불사조들이 화염을 방출하면서 언데드들을 녹였다신성 마법 다음으로 언데드들을 상대하기 좋은 화염불사조들의 불은 정화의 능력까지 약간 가지고 있었기에 일반 스켈레톤과 고울 좀비 들은 밥이었다음머어어어어누렁이도 빙룡의 근처에서 열심히 싸웠다새끼 소를 낳으면 먹일 건초라도 사기 위하여 빗물을 피할 우사라도 짓기 위하여 돈을 벌려는 갸륵한 심정다만 불사조들의 근처에는 다가가지 않았다근육질의 건장한 몸에 달려 있는 약간씩의 지방질들꽃등심 아롱사태 갈비살 등이 굽히는 것을 꺼렸기 때문이다위드는 요새의 외곽에 있는 약화된 언데드들을 쉽게 쓸어 버릴 수 있었다주력이 되는 고위 언데드들은 요새 안으로 들어가 있으니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양쪽 모두 규모가 정말 많이 줄어 버렸군언데드들은 초반에 1만 구가 넘었고 엠비뉴 교단의 병력은 2만 이상이었다하지만 남아 있는 양측의 전력은 2000씩 정도로 약화되어 있었다블랙 이무기가 녹여 버리고 킹 히드라가 먹어 치운 병사들게다가 거대한 군대들끼리 싸우면서 엄청난 손실이 발생했다얼마나 치열한 전쟁이었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다퀘스트를 완료했을 때의 공적치는 그만큼 줄어들겠지만 감수할 수밖에 없는 부분무너진 성벽을 넘으면 언데드와 엠비뉴 병사들이 아수라장을 이루며 싸우고 있다 킹 히드라와 블랙 이무기 바르칸 페이로드가 격전을 벌이는 장소다요새로 들어가서 잔당을 소탕하자약화된 적들그럼에도 어느 한 무리라도 위드와 야만족으로 승리를 장담할 수는 없다바르칸은 여전히 강성할 테고 킹 히드라는 난폭하다 엠비뉴 교단과는 적대적인 사이이고 블랙 이무기도 눈으로 보기 전에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잘 싸웠다고래 싸움에 깨지는 새우 등 신세가 되지 말란 법도 없는 것이다위드가 기세 좋게 외쳤지만 야만족들은 머뭇거리기만 했다저 안은 위험하다들어가지 않는 편이 좋다영 꺼림칙한지 야만족들은 뒤로 물러섰다하지만저 요새를 점령해야 한다 여기서 물러선다면 영원히 엠비뉴 교단의 하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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