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을 올리면 온전한 수리도 가능하다는 설명이 붙
급을 올리면 온전한 수리도 가능하다는 설명이 붙어 있지 않은가 어쨌든 전사만 배울 수 있는 배우게 되었다역시 착한 일은 하고 볼 일이다게다가 아직 아크가 노리던 진짜 보수는 받지도 못한 상태였다 아크가 아이라드의 가루를 가지고 돌아가자 노튼이 반색했다오오 구해 왔구먼 고맙네 이제 영주성에 일반과 고급100개씩의 공구상자를 납품할 수 있게 되었네 납품은 내가알아서 할 테니 자네는 신경쓰지 않아도 돼 그리고 자 이건 자네 몫이네 자네에게 깎아 주기로 했던 8퍼센트를 돈으로 계산하면 200골드 거기서 일전에 고급 공구 상자 2개 값을 제한 나머지네 고급 공구 상자 11개마법 복원이 아직 초급이라 공구상자도 필요했다라크는 공구상자를 챙겨 넣고 광장으로 향했다 광장의 게시판에는 수많은 전단지가 빼곡하게 붙어 있었다 길드 홍보 전단 파티를 모집하는 전단 심지어 현상 수배 전단도 있었다카오틱 유저의 악명이 올라가면 영주나 경비대장 NPC가이렇게 현상 수배를 내리기도 한다대개는 해결하는 것도 NPC지만 현상 수배범을 전문으로사냥하는 유저도 존재한다 보스 몬스터를 잡는 것보다 편하게 마법 아이템을 구할 수 있는 까닭이다그러나 아크가 유심히 바라본느 전단은 다른 것이었다소식지 뉴 월드의 지역 신문과비슷한 전단이었다 소식지에는 새로 발견된 지역이나 던전에 대한 간략한 정보 혹은 여러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벤트 따위가 적혀 있었다아크는 레벨을 12개만 더 올리면 작센 생활을 정리할생각이었다 그리고 그중에서 괜찮다 싶은 지역 몇 군데를골라 여행을 떠날 계획이었다 받아 놓은 퀘스트가 없으니목적지를 정하기가 애매했던 것이다그때 갑자기 마을 한쪽에서 와 하는 함성이 들려왔다고개를 돌려 보니 광장에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다와 저 사람들이 이번에 타르샤의 미궁으로 원정 간다던공격대인가듣자니 퀘스트 난이도가 C급이라던데엄청나군 나는 아직 E급 퀘스트도 받아 보지 못했는데우리는 받아도 못하지 레벨이 다르잖아저 장비들 좀 봐 다 마법 레어도 도배했잖아에휴 나는 언제나 저런 거 하나 걸쳐 보나저기 봐 아란 경이다떠들던 사람들의 시선이 한쪽으로 집중되었다그들의 시선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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