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빠에 이어 헬스트레이너까지



최순실 주위에서 자주 찍힌 의문의 여성







정체는 헬스 트레이너 출신으로 3급 행정관에 임명된 윤전추 헬스트레이너

그녀는 전혜빈, 한예슬 ,전지현등 유명 스타들의 트레이너로 유명했고 한 유명호텔 피트니스클럽에서 일했다.

그러던중... 회원권 명단에 놀라운 이름이 등장

최순실







호빠에 이어 기업총수, 연예인들 관리하며 시간당 20만원 받던 헬스 트레이너가 무혈로 공무원입성ㅋㅋㅋ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흥민아 지금 오열할때가 아니야! . jpg

강남노래방 [https://nolaebang01.clickn.co.kr] 서대문풀싸롱 여기서 확인하십시오.